'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냈더니 반응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메시지 타겟팅 전략

수십만 명에게 뿌리던 메시지, 타겟팅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반응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행동 데이터 기반 타겟 메시지 광고로 ROAS 15배, 전환율 5배를 만든 뷰티 브랜드들의 실제 사례와 방법을 공개합니다.

Apr 27, 2026
아직도 메시지, 일단 쫙 뿌리고 있나요?
뷰티 브랜드 마케터라면 이 루틴이 익숙할 겁니다. 타겟 설정하고, 카피 다듬고, 발송 버튼 누르고. 그런데 메시지가 도착하는 순간, 유저는 SNS를 보거나 친구와 대화 중이었어요. 화장품과는 아무 상관없는 맥락에서 만난 브랜드 메시지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알림 한 줄로 스쳐 지나갑니다.
브랜드 수는 늘고, 메시지 피로도는 높아진 지금 — "많이 보내면 누군가는 보겠지"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우리 브랜드에 관심 있는 유저에게 정확히 보내는 것인데, 카카오·문자·푸시 같은 기존 채널에는 유저가 어떤 화장품에 관심 있는지 알 수 있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결국 성별·연령·관심사로만 타겟을 나누고, 나머지는 양으로 밀어붙이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렵죠.
화해가 뷰티 행동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타겟 메시지 광고를 만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앱에는 없는 광고, 화해는 왜 시작했을까? 🤔

쇼핑 앱에서는 왜 없었을까

O사, M사, A사… 수천만 유저를 가진 앱들인데, 인앱 메시지 광고 상품은 없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쇼핑 앱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데 갑자기 외부 브랜드 메시지가 뜨면, 유저는 그걸 ‘스팸’으로 느낍니다. 구매 흐름을 끊는 광고는 유저 경험을 해치니까,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맥락이 맞으면, 광고가 아니라 정보가 됩니다

화해는 다릅니다. 유저가 화해에 들어오는 목적 자체가 화장품 정보 탐색이에요. 리뷰를 읽고, 성분을 비교하고, 새로운 제품을 발견하러 옵니다. 화해 방문 유저의 제품·상품 조회율은 무려 84%, 앱에 들어온 10명 중 8명이 화장품 정보를 적극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에 브랜드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선크림을 비교하던 유저에게 선크림 할인 소식이, 세럼을 탐색하던 유저에게 맞춤 세럼 추천이 뜨는 거예요. 탐색의 연장선에서 만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광고가 아니라 내가 찾던 정보처럼 느껴집니다.
이걸 가능하게 하는 건 화해가 보유한 1st-party 뷰티 행동 데이터입니다. 조회, 찜, 장바구니, 구매, 피부 타입까지 — 뷰티 탐색 맥락 + 행동 데이터 기반 타겟팅, 이 두 가지가 동시에 갖춰진 앱이기 때문에 화해만 이 광고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이렇게 보냈을 때, 어떤 차이가 생겼을까요?
 

맥락에 맞춰 메시지를 보냈더니, 이런 차이가 생겼습니다 👋

2026년 1~4월 기준, 39개 브랜드가 화해톡톡으로 155건의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평균 구매 전환율(열람→구매)은 2.6%. 규모도 전략도 다른 두 브랜드가, 각자의 방식으로 만든 성과를 소개합니다.
*아래 사례들은 권장 최소 모수(10만 명 이상)를 충족한 캠페인입니다. 타겟 조건 설정 후 충분한 모수를 확보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화해톡톡 집행 사례 1) 에스트라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에스트라는 화해 뷰티 어워드 1위 수상 타이틀을 메시지 전면에 내세우고, "화해 단독 기획 특가"라는 채널 전용 오퍼와 쿠폰을 결합했습니다. 화해톡톡의 정밀 타겟팅으로 이미 브랜드에 관심을 보인 유저를 선별해 발송했죠.
  • 결과
    • 쿠폰 사용률 12.3%로 전체 평균을 크게 상회, 쿠폰 할인 비용 대비 매출 ROAS 약 15.5배, 구매 전환율은 전체 평균의 3.2배를 기록
    • 이미 관심 있던 유저에게 신뢰할 수 있는 오퍼를 제시하니, 열람 = 구매로 직결된 결과
  • 포인트
    • 어워드·랭킹 같은 신뢰 시그널 + 단독 특가 + 쿠폰의 조합은 "이미 팬이 있는 브랜드"가 화해톡톡으로 수요를 수확하는 가장 효율적인 공식입니다.
 

화해톡톡 집행 사례 2) 프리메이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프리메이는 대규모 캠페인 없이, 화해톡톡의 행동 데이터 타겟팅으로 선별한 맞춤 타겟 모수에게 연말 할인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같은 타겟에 4일간 2건의 캠페인을 동시 집행해 노출 빈도를 높이는 전략을 썼어요.
  • 결과:
    • 구매 전환율은 5.05%로, 성별·연령 등 최소 조건만으로 타겟팅했을 때(1.1%)의 약 4.6배
    • 같은 브랜드, 같은 상품인데 타겟팅 정밀도 하나로 전환율이 완전히 달라진 결과
  • 포인트
    • 대규모 예산이 아니어도 됩니다. 행동 데이터로 선별한 관심 유저 + 적절한 시즌 타이밍이면, 최소 조건 타겟팅보다 훨씬 높은 전환을 만들 수 있어요. 뿌리는 양보다 '누구에게, 언제' 보내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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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과를 만든 세 가지 차이

에스트라의 ROAS 15배, 프리메이의 전환율 4.6배, 이런 성과가 나올 수 있었던 건 화해톡톡의 구조적 차이 덕분입니다.
 

'2030 여성' 말고, '어제 세럼을 본 민감성 피부 유저'에게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화해톡톡은 성별·연령 같은 기본 필터에 뷰티 행동 조건을 더해 타겟을 설정합니다. 카테고리 조회, 브랜드별 조회, 찜, 장바구니, 구매 이력, 피부 타입·고민까지 — 1,200만 유저의 실제 행동 데이터를 조합해 우리 브랜드의 잠재고객만 선별할 수 있어요.
이런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 "선크림 카테고리를 최근 조회한 유저"에게 선크림 기획전 알림 메시지 발송
  • "경쟁 브랜드 A를 찜한 유저"에게 우리 브랜드 할인 소식을 통한 전환 유도 메시지 발송
  • "민감성 피부 + 세럼 카테고리 조회 유저"에게 맞춤 쿠폰 발급 알림 발송
  • "지난달 우리 브랜드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은 유저"에게 리마인드 메시지 발송
이처럼 화해톡톡은 관심사를 추정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 관심을 기반으로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모수의 크기가 아니라 맥락의 정확도를 통해 전환율을 만듭니다.
 

셀프서빙으로 마케터가 직접 실험하고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화해톡톡은 마케터가 직접 세팅하고 바로 발송하는 셀프서빙 구조입니다. 대행사를 거치거나 복잡한 계약 과정 없이, 담당자가 원하는 타겟과 모수를 설정하고 예산과 소재를 직접 컨트롤할 수 있어요.
최소 집행금액도 없습니다. 안정적인 성과를 위해 발송 모수 10만 명 이상을 권장하는데, 건당 30원 기준 10만 명 발송 시 약 300만 원이면 가능해요. A/B 테스트로 반응 좋은 타겟과 메시지를 찾은 다음 볼륨을 키워가면 됩니다.
타겟 설정 → 메시지 작성 → 발송 시점 선택 → 완료. 마케터가 직접 실험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함, 그게 화해톡톡의 운영 방식입니다.
 

화해 100% 부담 리워드로 효과는 높이고

화해톡톡 메시지를 받은 유저에게는 화해 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유저 입장에서는 관심 있는 정보도 받고 포인트도 받으니 메시지 수용도가 높아지고, 브랜드 입장에서는 열람률과 클릭률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여기서 핵심은, 이 포인트 비용을 화해가 전액 부담한다는 점입니다. 브랜드가 추가로 내야 할 리워드 비용은 0원이에요. 발송 비용만으로 타겟팅 + 메시지 발송 + 유저 리워드까지 모두 포함되는 구조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쓰면 될까?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고인지도 브랜드] "아는 사람은 많은데 구매가 안 일어나요"
찜·조회 데이터가 이미 쌓여 있다면, 타겟은 준비된 셈입니다. 실행 포인트는 오퍼 설계예요. 화해쇼핑 쿠폰을 메시지에 바로 첨부하면 "찜 → 쿠폰 수령 → 즉시 구매"까지 앱 안에서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에스트라 사례처럼 어워드·랭킹 수상 이력을 메시지 전면에 내세우면 신뢰 시그널이 더해져 전환율이 높아집니다.
[중인지도 브랜드] "화해 안에서 팬은 있는데, 대중 인지도가 부족해요"
핵심은 CTA 랜딩을 외부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화해 안에서 꼼평단·설문단으로 쌓은 관심 유저에게 메시지를 보내되, 자사몰·올리브영 등 외부 채널로 유입시키면 화해 밖 매출까지 연결됩니다. 신제품 런칭이나 시즌 프로모션 시점에 맞추면 유입 효율이 더 올라가요.
[신규·저인지도 브랜드] "부족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싶어요"
화해톡톡을 바로 쏘기보다, 꼼평단으로 리뷰·찜 유저를 먼저 확보하는 1단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발송 모수 10만 명 이상이 확보된 후 화해톡톡으로 전환 메시지를 보내는 2단계 전략이 효율적이에요. A/B 테스트로 반응 좋은 타겟 조건과 메시지 조합을 찾고, 검증된 세팅으로 볼륨을 키워가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한눈에 보는 화해톡톡 🔍

화해톡톡 - '넓게' 보내던 메시지, '정확히' 보내니 전환율이 5배 높아졌습니다

1,200만 뷰티 행동 데이터, 먼저 잡는 브랜드가 이깁니다

화해톡톡은 다른 곳에는 없는 광고입니다. 1,200만 유저가 매일 쌓는 조회·찜·구매·피부 타입 데이터 — 화해만의 1st-party 행동 데이터로 '이미 관심을 보인 유저'를 선별해, 화장품을 탐색하는 바로 그 순간에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화해톡톡의 유저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같은 카테고리에서 경쟁 브랜드보다 먼저 관심 유저에게 도달하면, 그 유저의 구매 여정에 우리 브랜드가 먼저 들어갑니다. 최소 집행금액 없이 소규모 테스트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우리 브랜드 유저를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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