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라이브에서 한 브랜드가 구매 전환율 13.1% (국내 커머스 평균 2.0%)를 기록했어요. 라이브 기획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숫자였는데요. 뜯어보니 그 비결은 바로 휘발성 마케팅이 아닌 꾸준한 신뢰형 마케팅에 집중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결과를 만든 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는 2018년부터 매 시즌 빠짐없이 화해 어워드를 수상하며 '수분천재' 인식을 다져온 브랜드예요. 2026년 상반기 화해 어워드 공개를 앞두고, 화해 어워드 68회 수상부터 6배의 구매전환율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낸 에스네이처의 화해 활용 3가지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에스네이처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에스네이처는 "맑은 수분광, 수분천재" 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클린뷰티 브랜드입니다. 아쿠아 시리즈를 중심으로 클렌징·스킨케어·바디·메이크업 베이스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운영하고, 이전에 출시된 핵심 제품들이 지금도 카테고리 상위권을 지킬 만큼 한 제품 한 제품을 길게 키워온 브랜드예요.
브랜드 입장에서 가장 큰 도전은 '수분'이 모든 뷰티 브랜드가 외치는 너무 흔한 키워드라는 점이었습니다. 마케팅 메시지로 차별화하기 어려운 시장에서 에스네이처에게 필요했던 건, 브랜드가 외치는 "좋아요" 가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검증해주는 "속건조 없이 하루 종일 피부 컨디션이 좋아요" 였어요. 그래서 그 검증을 가장 까다롭게 받아낼 수 있는 파트너로 화해를 택했습니다.
에스네이처가 화해에서 쌓아온 자산을 한눈에
꾸준히 우상향한 에스네이처의 화해 어워드 수상 곡선
에스네이처의 2018~2025년 간의 화해 어워드 수상 내역
2018년부터 2025년 하반기까지 에스네이처는 총 68회의 화해 어워드 수상을 이뤄냈습니다. 핵심은 '한 번의 화제'가 아니라 매년 우상향하는 누적 곡선이라는 점이에요. 수상 카테고리도 클렌징·아이케어·바디·미스트·메이크업 베이스 등 전 라인에 걸쳐 있고요.
이는 에스네이처의 3가지 화해 활용 포인트가 녹아 있는 결과인데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닌, 에스네이처의 '신제품 검증 → 리뷰 → 랭킹 → 어워드' 사이클과 화해 활용 포인트를 공개하겠습니다.
🏆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COMING SOON!
곧 공개를 앞두고 있는 2026년 상반기 화해 어워드는 누적 38만여 개 제품과 1,000만여 건의 리뷰·평점을 기반으로 선정되는 국내 최대 뷰티 어워드입니다. 소비자는 물론 뷰티 담당자, 플랫폼까지 주목하는 화해 어워드, 여러분 브랜드의 국내 성장·글로벌 진출을 돕는 출발점이 됩니다.
1️⃣ 활용 포인트: 한 제품은 깊게, 라인업은 넓게 키우는 이중 확장
에스네이처가 신제품을 출시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광고가 아니라 검증이었습니다. 신제품 출시 시 꼼평단(꼼꼼한 뷰티 평가단)·화해 설문단으로 화해 유저의 평가를 받고, 그 위에 두 축으로 제품을 키워나갔죠.
① 주력 제품은 깊게
에스네이처는 신제품 출시 시 꼼평단과 설문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피부타입과 고민을 가진 타겟을 대상으로 리뷰를 쌓았습니다. 이후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리뷰는 자연스럽게 7배 이상까지 늘었고, 핵심 제품 3개가 동시에 카테고리 랭킹 1위에 오르는 성과까지 낼 수 있었죠.
이후에도 주력 제품인 오아시스 토너와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꾸준히 랭킹 TOP5 전후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서 써본 사람들에게는 좋은 제품 경험을, 처음보는 화해 유저에게는 ‘에스네이처 =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누적 리뷰가 1만 건을 넘기면서, 광고 없이도 리뷰가 알아서 쌓이는 알아서 잘되는 제품 구조까지 자리 잡았습니다.
② 라인업은 넓게
같은 카테고리에서 1위를 반복하지 않고, 클렌징·아이케어·바디·미스트·메이크업 베이스 등 매년 새 부문에 신제품을 진입시키며 1위 자리를 늘려왔어요. TOP5 외에도 9개 제품이 리뷰 3,000건 이상을 쌓고 있어, 히어로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 라인업 전체가 사랑받는 구조로 키워왔습니다
③ 화해 내 인지도와 외부 채널 진출의 발판
이러한 이중 확장으로 에스네이처는 화해에서 누적 리뷰 14.7만 건, 충성 고객(브랜드 찜 유저) 12.6만 명을 가진 단단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요.
이 자산은 화해 밖에서의 빠른 성장을 돕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자사몰·올리브영·무신사 어디서 만나도 "화해에서 좋다는 그 브랜드" 로 인식되거든요. 화해 안에서 쌓은 신뢰가, 외부 채널 진출의 출발선이 되어준 것이죠.
2️⃣ 활용 포인트: 자산이 충분히 쌓인 다음 회수하기
첫번째 활용 포인트에서 쌓은 엠블럼, 리뷰 등의 신뢰 자산은 대규모 이벤트에서 회수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요. 2026년 4월 진행된 에스네이처의 화해 라이브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시였습니다.
📈 에스네이처 화해 라이브 캠페인 성과
구매 전환율 13.1%(커머스 평균 2% 내외 대비 6배)
평균 객단가 67,150원(라이브 직전 30일 평균 대비 +134%)
상품 노출 대비 클릭률 66.1%(노출된 3명 중 2명이 클릭)
라이브에서 보여준 6배의 전환율은 라이브가 잘 기획되어서가 아닙니다. 누적된 어워드 수상, 카테고리 랭킹 1위로 쌓은 인지도, 누적 리뷰와 별점이 만든 신뢰, 12.6만 명의 충성고객까지 — 모두 라이브 이전에 쌓아둔 자산이 한 자리에 모인 결과였어요.
이 자산들이 시너지를 내면서, 충성고객은 알림과 함께 라이브에 모였고 어워드와 랭킹으로 에스네이처를 알고 있던 화해 유저들도 자연스럽게 합류했습니다.
3️⃣ 활용 포인트: 이벤트가 끝나도, 엠블럼은 모든 채널에서 계속 일합니다
에스네이처는 어워드 엠블럼을 자사몰 메인 썸네일·상세페이지 첫 화면, 올리브영 기획 패키지 단상자, 광고 소재까지 모든 채널에 일관되게 노출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만나도 "화해에서 검증된 1위 제품" 으로 보이게 하는 거죠.
그 결과 어떤 채널에서 에스네이처를 만난 고객도 "아, 화해에서 수상한 그 에스네이처!" 로 인지하게 돼요. 라이브의 화제성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어워드 엠블럼은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신뢰 신호로 일합니다. 새 광고를 만들 때마다 '우리 제품 이렇게 좋아요!', '믿고 써도 돼요!' 라고 처음부터 외칠 필요가 줄어드는 셈이에요.
🔦 에스네이처 사례를 통해 보는 성공비결 3단계
STEP 1. 꼼평단·설문단으로 신제품 검증 루틴 만들기 최소한의 운영(소재 제출)으로 100건 단위 리뷰·꼼평단 엠블럼·브랜드 찜 유저까지 한꺼번에 확보할 수 있어요.
STEP 2. 어워드에 도전해 카테고리 자산 쌓기 화해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 상위 랭킹 진출부터 어워드 수상까지 노려보세요.
STEP 3. 확보한 엠블럼을 모든 채널에 일관되게 배치하기 자사몰·외부 채널·광고 소재 어디서 만나도 "화해에서 수상한 그 브랜드"로 인식되게 노출하세요.
💬 에디터의 코멘트
에스네이처 사례의 메시지는 한 줄로 정리됩니다. 화해에서 자산을 꾸준히 쌓고 어워드 수상으로 신뢰를 다지는 일이, 라이브·글로벌 진출처럼 더 큰 성장으로 가는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큰 한 방을 노리는 캠페인보다 꾸준한 신뢰형 마케팅이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만듭니다. 우리 브랜드의 다음 행보가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지금 화해와 함께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